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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4-1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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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시민강좌] 4/17 나주 답사로 대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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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관리자
조회 : 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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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역사 중심지: 나주 탐방
2010년 4월 17일 토요일
일정
10:00 광주국제교류센터 (전일빌딩 1층) 출발
10:50 나주 시내 도착
11:00 금성관 및 나주 박물관 둘러보기
12:00 점심 (나주 곰탕 1백년 전통을 이어온 음식점)
12:45 나주 향교로 도보 이동
13:00 다도체험
14:30 완사천
15:00 이동
15:30 반남고분
16:00 나주시체험농장에서 된장, 쌈장, 죽염 제조과정 보기
17:00 광주로 출발
참가비 2만원(비회원 2만5천원) - 교통비, 점심, 여행자보험 포함
신청 및 참가비 마감 4월 12일 (월)
계좌 광주은행 134-107-000999(예금주: 광주국제교류센터)
문의 062) 226-2733/4, gwangjuic@hanmail.net
*예약 후 취소 시 취소수수료가 부과됩니다.
예약시 필요한 정보 이름, 연락처(이메일, 전화번호), 국적, 주민등록번호
금성관
나주 객사인 금성관. 객사는 고려∙조선시대에 각 고을에 설치하였던 것으로 관사 또는 객관이라고도 함. 고려 전기부터 있었으며, 외국 사신이 방문했을 때 객사에 묵으면서 연회를 가졌다. 나주 금성관은 조선 성종 6~10년 사이에 나주목사 이유인이 세운 것으로 일제시대에는 내부를 고쳐 청사로 사용했던 것을 1976년 원래 모습에 가깝게 복원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나주향교
향교는 공자를 비롯한 여러 성현에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으로 나주향교는 그 규모나 격식 면에서 전남 제일의 향교일 뿐 아니라, 남아 있는 것을 기준으로 할 때에도 전국의 향교 가운데서도 수위(首位)에 해당된다. 조선 중기의 전형적인 향교 대성전 양식을 찾아볼 수 있는 좋은 예로 큰 규모를 자랑하는 중요한 문화재이다.
완사천
나주시청 앞쪽의 국도변에 있는 샘물로 고려 태조 왕건과 장화왕후 오씨 부인이 인연을 맺은 장소
반남고분
백제 왕조의 무덤보다 앞선 역사적 마한 무덤으로 나주시 반남군 자미산(해발98m)을 중심으로 신촌리, 대안리, 덕산리의 낮은 구릉지에 산재해있다. 영산강유역 고대사회의 독특한 고분양식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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