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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5-1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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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시민강좌 5/15] 극한의 환경: 남극에서의 삶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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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관리자
조회 : 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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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0년 5월 15일 (토) 오후 3시
장소 광주국제교류센터 강의실
주제 극한의 환경: 남극에서의 삶과 일
강사 Austin Lewis & Mesa Schumacher(ESL 강사)
수세기에 걸쳐 과학자, 탐험가, 예술가들의 삶과 열정을 사로잡아온 남극. 오늘날 이 곳의 구성은 에전과 다르지만 특이하다. 남극에서 일했던 두 사람이 들려주는 남극의 역사와 그들의 생활, 낯설고도 새로운 빙하 이야기를 들어보자.
* 모든 강의는 영어로 진행됩니다.
문의) 김싱싱 062)226-2733/4, gwangjui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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